책소개평소에 저자가 자식에게 전해주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그때그때 메모를 해서 정리한 글들이다. 총 74가지의 이야기를 10대, 20대, 30대에 알아야 할 것들로 크게 분류해 정리해 놓음으로써 평생 옆에 두고 곱씹어가면서 읽어봐야 할 책이다. 자칫 부모와 자식간의 대화는 일방적인 지시나 명령에 가까울 수 있어 가정 내의 갈등이 되기도 하지만, 이 책은 각각의 상황에 맞는 적절한 예를 바탕으로 조리 있고 설득력 있게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