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흙 - 문명이 앗아간 지구의 살갗
- 지음/옮김데이비드 몽고메리 (지은이), 이수영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사회과학>환경/생태문제>환경실태보고
- 책소개흔히 흙을 빗대어 ‘밑바탕’이나 ‘토대’라고 하지만, 데이비드 몽고메리는 흙을 ‘지구의 살갗’이라고 정의한다. 이 책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와 아리스토텔레스, 로마의 정치가 키케로와 솔론에서, 다윈과 멜서스, 웬델 베리와 왕가리 마타이에 이르기까지 흙을 걱정하고 이해하려고 애쓴 선각자들의 고민을 총체적으로 보여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