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뉴욕, 런던, 서울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젊은 건축가들이 이 시대 도시 재생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토론하며 엮어냈다. 개발과 보존, 재생에 대한 무지함을 벗어나 진정한 도시재생의 길을 모색하려는 작은 움직임이 담겨있다. 여기에 소개된 13개의 주제들은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거대도시 뉴욕, 런던, 서울에서 주목해야할 도시재생 프로젝트들이다. 작은 문화현상부터 대규모의 도시계획까지, 작은 벤치부터 초고층 건축까지 그 주제와 접근방식들이 젊고 새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