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아이, 특히 5세 미만의 유아를 자녀로 둔 부모들은 대부분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그 방법을 몰라 힘들어한다. 실제로 아이를 키워본 경험자를 찾아가 조언을 들어도, 주위 사람들이 추천하는 육아서들을 봐도 내용이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이 들 뿐 실생활과는 거리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에 답답함을 느끼는 부모가 많다. 그 이유는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는데, 즉 아이들이 자라는 상황이 달라지고 있는데 여전히 예전 상황에 맞춘 이야기들만 되풀이하고 있어서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