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우리에게 안락사가 온다 - 특권적 연민과 완결된 삶 사이에서
- 지음/옮김마르틴 부이선 (지은이), 김영수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인문학>철학 일반>교양 철학
- 책소개오늘날에도 네덜란드 사회는 안락사의 경계와 조건을 놓고 활발히 논쟁하고 있으며, 그 논쟁은 법의 윤곽을 조금씩 바꾸고 있다. 우리는 어떠한가? 외면만 하고 있는가? 이 책 『우리에게 안락사가 온다』는 아이러니하지만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죽음”의 문제를 정면에서 바라보게 할 아주 소중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