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의 마지막 편. 1편의 중국과 동티베트를 거쳐 2편의 동남아시아(베트남.라오스)와 중동을 지나 이란-터키-시리아에서 1만 시간 동안의 긴 여행은 막을 내린다. 막연하게 동경해 마지않던 이란이란 나라에 대한 실체, 연예인처럼 멋진 터키에서 우연히 겪는 일련의 사고로 만나게 되는 추한 자신, 여행의 환희를 깨알처럼 알려주는 시리아 등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3권에 녹아 있는 여정은 결코 독자들을 실망시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