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다양한 국적을 가진 작가들이 한데 모여 그려낸 그 두 번째 이야기. 각자의 개성이 넘치는 서로 다른 그래픽 기법과 잘 다듬어진 텍스트가 어우러져 용에 의해서 통치되던 세상의 몰락을 들려준다. 애쉴리 우드, 올리비에 르드르와, 장-바티스트 몽주, 제롬 르르퀼레, 에마누엘 시비엘로 등 1편에 참여했던 작가들을 주축으로 스무 명 가량 되는 판타지 분야에서 제일가는 예술가들의 멋진 일러스트레이션이 페이지를 가득 채웠으며, 또한 텍스트는 로랑과 올리비에 수이에와 모게로가 담당하여, 독자들이 인간과 용에 관한 이야기를 경험하도록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