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20년 차 배우에서 오너셰프로 변신에 성공한 배우 김호진의 이야기가 담긴 쿠킹북. "김호진이 요리를 한다고?" 20년 동안 우리 곁에 친숙하고 다정한 이미지로 다가오던 배우 김호진이 요리책을 만든다 했을 때 대부분의 반응이 그랬다. 하지만 김호진이 ‘요리한’ 지는 꽤 됐다. 6살 때 프렌치토스트 맛에 반해 처음 요리를 시작한 것을 계기로, 학창시절에는 라면 맛있게 끓이는 법을 연구했다. 그러다 막연히 ‘뭔가 건설적인 일을 해보자!’라는 일념 하에 고민하던 중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이 바로 ‘요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