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피안 지날 때까지
- 지음/옮김나쓰메 소세키 (지은이), 심정명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소설/시/희곡>일본소설>1950년대 이전 일본소설
- 책소개일본의 국민작가 나쓰메 소세키의 장편소설. 나쓰메 소세키의 소설은 대부분 번역되었으나 <피안 지날 때까지>만큼은 이번에 처음으로 번역되는 작품이다. 1912년 「아사히신문」에 연재되었던 이 작품은 <행인> <마음>과 함께 후기 3부작에 속하며, 인간의 근원적인 고독과 불안에 대한 작가 특유의 성찰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