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레드 - 처음 만나는 프렌치스티치와 크로스스티치 250
- 지음/옮김안느 소이에-푸르넬, 아녜스 드라주-칼베 (지은이), 김희정 (옮긴이), 프레데릭 뤼카노 (사진)
- 주제 분류국내도서>건강/취미>공예>뜨개질/퀼트/십자수/바느질
- 책소개'이토록 사랑스러운' 시리즈 세 번째 책. 붉은 실 하나만으로 수를 놓는데 오로지 한 가지 색을 사용하기 때문에 쉽게 도전해볼 수 있고, 들인 정성에 비해 결과물도 심플하고 멋스럽다. 책에서 소개하는 7개의 간단한 스티치 기법만 사용하면 즐겨 쓰는 생활 소품 어디에나 나만의 솜씨를 새겨놓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