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수학이 사랑한 예술
- 지음/옮김아미르 D. 악젤 (지은이), 이충호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과학>수학>수학 일반
- 책소개구조주의 운동이 실은 한 사람의 천재 수학자와 깊이 연관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밝히는 책. 레비-스트로스가 채택한 방법론은 '구조주의'라는 거대한 사상운동의 도화선이 된다. 이 도화선의 두가지 축이 언어학과 이 책의 주인공인 부르바키의 수학이라는 것. 아미르 D. 악젤은 부르바키의 수학자들, 특히 앙드레 베유가 ‘구조’라는 개념의 수학적 기초를 제공함으로써 어떻게 인문사회과학에 기여했는지에 대해 상세히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