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쇼와 16년 여름의 패전 - 1941년, 일본은 어떻게 무모한 전쟁에 뛰어들었나?
- 지음/옮김이노세 나오키 (지은이), 박연정 (엮은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역사>일본사>일본근현대사
- 책소개1941년 4월 1일, 일본 전국에서 ‘가장 우수하고 가장 총명한(Best & Brightest)’ 인재 서른다섯 명이 극비 소집되어 총력전연구소가 만들어졌다. 그들에게 주어진 임무는 현재 국내물자와 국제정세를 반영하여 미국과 총력전에 나설 때 그 예상 경과와 결과를 연구할 것! 바로 총력전 시뮬레이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