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캐디’라는 직업에 편견과 오해를 뚫고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과 자부심으로 험난한 여정을 지나 총지배인이 된 김영미 소장의 인생 도전기. 저자는 자신에게 주어진 일은 사소한 것 하나까지 신경 써서 최선을 다했다. 그리고 모든 일에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고 바로 실행으로 옮겼다. 하나하나의 도전들이 경력이 되었고, 실력으로 쌓였다. 자신이 익숙하고 편안한 곳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끊임없이 배웠다. 이런 것들이 지금의 김영미 소장을 있게 한 것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