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산 너머는 푸른 바다였다
- 지음/옮김이마에 요시토모 (지은이), 초 신타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청소년>청소년 문학>청소년 소설
- 책소개동화 창작뿐 아니라 평론, 번역, 어린이 잡지 발간 등 다채로운 활동을 하는 이마에 요시모토가 처음 쓴 장편 동화로, 여름방학 동안 소심한 도시 소년이 모험을 통해 훌쩍 성장하는 이야기가 유쾌하게 펼쳐진다. 전쟁의 그림자가 아직 남아있지만, 자연을 벗삼아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은 씩씩하고 희망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