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중세 이야기 - 위대한 8인의 꿈
- 지음/옮김노만 F. 캔터 (지은이), 이종경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역사>서양사>서양중세사
- 책소개12세기 중세 교회의 여성차별에 항거해 스스로 수녀원을 세웠던 독일 빙엔 수녀원의 힐데가르트나 영국 헨리 2세의 왕비로 자신의 남편에 반란을 일으켰던 엘레오노르는 오늘날 여성운동의 선구자로 추앙받는다.독일의 녹색당은 힐데가르트를 자신들의 선구자로 여기고 있다.이상주의자들에게 결론은 중요하지 않다.문제는 이상을 위해 스스로에게 얼마나 엄격해질 수 있는가다.책에 등장하는 8인은 동시대의 누구보다도 엄격했으며 시대를 고민했으며, 자신의 삶을 훌륭하게 살았다.-국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