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뚜쟁이인가 예술가인가
- 지음/옮김이반 나겔 (지은이), 이계숙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예술/대중문화>미술>미술 이야기
- 책소개이 책은 여성의 신체를 눈으로 보는 것이야말로 최대의 성적 자극임을 암시한다. 독일에서 활동중인 문예비평가 이반 나겔이 고야의 `마하` 그림 두 점과 관련된 의문을 추적해 나가면서 에로틱한 누드화의 의미와 해석을 달았다. 저자는 `뚜쟁이란 표현은 화가와 고객과의 관계, 제작 의도에 따라 화가가 뚜쟁이가 될 수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