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야, 발자국이다 - 우리 산짐승 발자국과 똥
- 지음/옮김도토리 (지은이), 문병두 (그림)
- 주제 분류국내도서>유아>유아 교양/학습>유아 자연관찰/과학>식물
- 책소개겨울내내 내린 눈으로 하얗게 변한 산과 들. 아이는 아빠와 함께 산에 올라가다가 짧은 발이 한 쌍, 긴 발도 한쌍인 짝짝이 발자국을 발견한다. 발자국은 소나무 밑에서 끊겼고, 쪼개진 도토리 껍질이랑 뜯어먹은 솔방울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다. 그것은 바로 나뭇가지에 둥지를 지어놓고 사는 청설모의 발자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