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전후 일본의 대중문화
- 지음/옮김쓰루미 슌스케 (지은이), 김문환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예술/대중문화>예술/대중문화의 이해>대중문화론
- 책소개1945년부터 80년까지 일본의 대중문화를 살폈다. 전후 일본의 전범처리에 대한 역사적 기록과 문학작품을 한 갈래로 하고 또 만화와 만담, TV 연속극, 대중가요 등을 분석했다. 이에 따르면 만화는 전후 정신적으로 황폐했던 공백기에 일본국민이 정신적인 안정을 찾는데 기여했고 TV 보급은 공통분모를 가진 대중문화, 중산층 의식을 키우는데 역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