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경영의 진화 - 시대를 통섭하고 정의하는 위대한 경영 패러다임
- 지음/옮김스튜어트 크레이너 (지은이), 박희라 (옮긴이), 송일 (감수)
- 주제 분류국내도서>경제경영>경제학/경제일반>경제사/경제전망>세계 경제사/경제전망
- 책소개약 100여 년 전부터의, 즉 20세기의 첫 십년과 딱 맞아 떨어지는 현대 경영학의 태동기부터 지금까지의 역사를 다룬 책이다. 책은 주류에서 철저히 소외되어 왔던 앙리 페욜에서부터 경영의 대가 피터 드러커에 이르기까지―지난 100년 동안의 경영적 사고와 실천을 가능하게 한 역사의 흐름을 날카롭게 정리한다. 그리고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로부터 제임스 챔피와 마이클 해머의 리엔지리어링, 그리고 ‘인간 중심’의 새로운 경영 모델에 이르기까지 경영의 변증법적 발달 과정을 핵심 중심으로 쉽고 흥미롭게 정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