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엄마가 정말 원하는 것
- 지음/옮김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 (지은이), 헤르베르트 렌츠 (그림), 이미옥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유아>그림책>나라별 그림책>유럽
- 책소개아우구스트는 날마다 서커스 공연을 한다. 손으로 땅 짚고 걸어가기도 하고, 당나귀를 타고 달리는가 하면, 악기도 연주한다. 그의 아내 아우구스티네 역시 바쁘다. 다림질, 바느질에, 요리를 하고, 설거지도 하는 등 셀 수 없이 많은 일로 하루를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아우구스트는 치통이 너무 심해 치과에 가게 되고, 세시간 반을 기다려 겨우 치료를 받게 된다. 그리고 그 긴 시간 무대를 채워줄 사람이 있었다. 누구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