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영미 문화권 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점차 낯익은 풍경이 되어가는 파티에서 주로 쓰이는 대화를 영어로 구성한 책이다. 문화와 관습, 유행을 그대로 반영한 대화를 통해 쉬우면서도 절묘한 표현들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독특한 사교문화와 동서양의 문화차이를 다룬 재미있는 읽을거리들은 학습효과를 배가시킨다. 두 명의 필자가 직접 진행하는 해설 강의를 통해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을 보강할 수 있다. 문자메시지, 이메일에서 쓰이는 유용한 표현들은 보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