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각자의 방식대로 밤을 쓰다듬는 손 - 9인 소설집
- 지음/옮김박찬순, 심아진, 양진채, 정태언, 조현, 진보경, 채현선, 표명희, 허택 (지은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소설/시/희곡>한국소설>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책소개아홉의 작가가 모여 만든 아홉 개의 서랍마다, 골목길들이 무섭게 일어서고 이곳에서의 밤은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진다. 모험을 위한 부름을 알리는 전령이나 고지자는 어둡고, 징그럽고, 무섭고, 세상의 버림받은 존재인 것이 보통이겠지만, 당신 앞에 솟아오른 세계는 충만하게 아름답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