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동경하늘동경> 저자 겸 프리랜서 방송인 강한나가 1년 6개월 만에 그녀 특유의 여행 안목과 순수 감성을 살린 두 번째 책 빈티지 감성 여행에세이. 마치 귓가에 대고 속삭이듯, 마음 속 무언가를 톡톡 건드려주는 그녀의 글은 일본 한복판을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다. 이미 <동경하늘동경>을 통해 남다른 감성을 인정받았던 그녀는 일본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뿐 아니라 그녀의 인생과 꿈, 사랑에 대한 솔직담백한 고백을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