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조금만 더 일찍 나를 알았더라면
- 지음/옮김휴 프레이더 (지은이), 오현수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에세이>외국에세이
- 책소개미국의 '칼릴 지브란'이라 불리는 지은이가 쓴 짧은 글 모음집. '개인파산', '경기침체'와 같은 단어가 어린이에게도 친숙한 이 때에, 개인이 살아가는 법을 터득하게 도와주는 책이다. 그는 '영원히 아름다운 곳으로 가는 지름길'을 알려준다. 한페이지 정도의 길지 않은 분량이지만 아름다운 영혼에서 파생되는 내면의 소리가 은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