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나는 흑인이다, 나는 흑인으로 남을 것이다
- 지음/옮김에메 세제르, 프랑수아즈 베르제 (지은이), 변광배, 김용석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사회과학>사회사상/사회사상사>사회사상/사회사상사 일반
- 책소개그린비 '에메 세제르 선집'의 네번째 책. '네그리튀드의 아버지'라 불리는 에메 세제르와 런던 대학 정치학 교수인 프랑수아즈 베르제의 대담집이다. 인터뷰라는 형식을 빌려 세제르의 생애와 활동뿐 아니라 내밀한 속내까지 읽을 기회를 제공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