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큰글자도서] 데미안 - 에밀 싱클레어의 젊은 날 이야기
- 지음/옮김헤르만 헤세 (지은이), 두행숙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소설/시/희곡>독일소설
- 책소개《데미안》은 자아와 내면 탐구의 길을 개척한 작품으로서 그 명성이 높다. 하지만 종교와 철학 및 심리학적 맥락을 파악하고 읽어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기에 다소 난해하다는 평을 받고 있기도 하다. ‘에밀 싱클레어의 젊은 날 이야기’란 부제를 단 이 소설은 싱클레어라는 청년의 회고록 형식으로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