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사람들은 세상의 종말에 익숙하다
- 지음/옮김마르탱 파주 (지은이), 용경식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소설/시/희곡>프랑스소설
- 책소개<나는 어떻게 바보가 되었나>, <완벽한 하루>, <빨간 머리 피오>,를 쓴 프랑스 작가 마르탱 파주의 네 번째 소설. 이 작품의 주인공은 성실하게 일하고 남을 배려하며 사는 것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길이라 여기며 살아간다. 하지만 그는 타인에게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허무주의자이다. 그런 그에게 어느날 갑자기, 실직과 실연이라는 고난이 한꺼번에 닥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