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비행기를 타는 순간부터 집으로 돌아오기까지의 모든 상황에서 쓸 수 있는 어휘와 회화 문장을 찾기 쉽게 실어 놓은 책이다. 컬러 사진으로 여행지의 현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짧고 간결한 문장으로 같은 표현이라도 더욱 쉽게 말할 수 있도록 하였다. 표현 중간중간에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해주며, 원어에 가까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여 외국인과의 의사소통에 있어서 불편함을 해소시켜 준다. 여행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설정, 연출하여 현지에서의 당혹감에서 벗어나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