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상처 퍼즐 맞추기 - 타인의 슬픔을 들여다보는 여자들이 건넨 위로
- 지음/옮김이현정, 하미나 (지은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에세이>한국에세이
- 책소개동녘에서 펴내는 편지 시리즈 ‘맞불’은 마주보며 타오르는 불처럼 두 작가가 주고받는 대화가 피워내는 미덥고 빛나는 이야기들이다. 번역가 노지양X홍한별의 <우리는 아름답게 어긋나지>, 90년대생 만성질환자 안희제X이다울의 <몸이 말이 될 때>에 이어 이현정X하미나가 세 번째 맞불을 지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