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우주의 지문 - 화성 멸망의 수수께끼
- 지음/옮김그레함 핸콕, 로버트 보발, 존 그릭스비 (지은이), 오성환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과학>천문학>우주과학
- 책소개<우주의 지문>은 화성에 생명체는 물론 고대문명의 흔적들이 남아 있다는 흥미로운 주장을 담고 있다. 피라미드 전문가이기도 한 핸콕은 `시도니아 지역의 인공구조물들은 이집트의 피라미드처럼 화성의 자전축을 향해 남북으로 완벽하게 정렬돼 있다`며 `이는 화성에 고대문명이 존재했다는 것을 말해주는 단적인 증거`라고 말한다. -경향신문 박구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