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엘링, 천국을 바라보다 - 시즌 3
- 지음/옮김잉바르 암비에른센 (지은이), 한희진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소설/시/희곡>세계의 소설>북유럽소설
- 책소개자폐증을 앓고 있는 서른두 살의 남자 주인공 엘링은 세상 경험이라고는 전혀 없는 조기 연금생활자다. 주체할 수 없는 상상력으로 타인의 행동과 머릿속을 추리하며, 오로지 자신의 마음의 목소리에만 집중한다. 그는 시도 때도 없이 비현실적인 환상으로 빠져드는 몽상가이며, 나는 정말 존재하는 걸까, 세상이란 무엇일까 끊임없이 의문하는 철학자, 소심하고 의심 많은 사람들, 이해받지 못하는 사람들의 대변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