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언젠가 우리는 - 스물두 살의 여대생 율리아 엥겔만의 포에트리 슬램Poetry Slam
- 지음/옮김율리아 엥겔만 (지은이), 모명숙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소설/시/희곡>시>외국시
- 책소개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형식의 시 포에트리 슬램을 묶은 시집이다. 포에트리 슬램은 낭독용 시를 쓰고 그것을 래핑(rapping)으로 대중에게 전달하는 공연 형식의 시를 말하는데, 이를테면 시를 텍스트로만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몸과 마음으로부터 공명을 불러일으킨다는 데 특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