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고흐 고갱 그리고 옐로하우스 - 아를에서 보낸 60일
- 지음/옮김마틴 게이퍼드 (지은이), 김민아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예술/대중문화>미술>미술 이야기
- 책소개빈센트 반 고흐와 폴 고갱, 뛰어난 재능으로 미술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두 화가는 1888년 프랑스의 프로방스 시골 마을 아를에서 공동 작업실을 꾸렸다. 그곳이 바로 고흐의 그림으로 유명한 옐로하우스이다. 예술사상 가장 유명한 동거 중 하나로 꼽히는, 고흐과 고갱이 함께한 60일간의 일상을 섬세하게 복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