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죽고 싶지만 살고 싶어서 - 친족 성폭력 생존자들의 기록
- 지음/옮김장화, 불가살이, 김민지, 정인, 희망, 최예원, 엘브로떼, 명아, 푸른나비, 평화, 조제 (지은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사회과학>사회문제>성차별/성폭력문제
- 책소개글을 쓴 11명의 생존자는 현재 20대, 30대, 40대, 50대로 다양한 나이대에 걸쳐 있다. 즉 지난 수십 년간 우리 사회 그리고 가족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 그렇기에 어디에나 있었고 지금도 있는, 그러나 아무도 말하지 않는 오래된 이야기가 바로 ‘친족 성폭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