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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먼저 울어버릴 때

박노식 (지은이)저/삶창(삶이보이는창)2024년 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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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6655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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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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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명가슴이 먼저 울어버릴 때
  • 지음/옮김박노식 (지은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소설/시/희곡>시>한국시
  • 책소개박노식 시인은, 햇살에 가지가 부러진 겨울나무가 “노래가 될 때까지” 견디는 것은 나무의 “가슴이 먼저 울어버리기 때문”이라고 한다. 삶에는 상처가 도처에 그리고 아무 때나 있다. 위 시에서도 비바람이나 폭설이 상처를 남기는 것이 아니라 “눈부심”이 상처를 남긴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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