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파란 신호등은 한 번도 파란 적이 없었다 - 색채공학자가 풀어낸 일상 속 특별한 컬러 이야기
- 지음/옮김유재은 (지은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예술/대중문화>디자인/공예>디자인이야기/디자이너/디자인 실기
- 책소개우리는 흔히 ‘색 감각’은 타고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옷을 잘 입는 사람, 공간을 멋지게 꾸미는 사람, 남들과 조금 다른 물건을 골라내는 사람에게 “감각이 좋다”고 말한다. 하지만 좋은 감각은 단순한 직감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은 우리가 매일 마주하면서도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았던 ‘색’을 통해 바로 그 감각을 깨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