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할 수 있다, 믿는다, 괜찮다 - 스물여섯 챔피언 김주희의 청춘노트
- 지음/옮김김주희 (지은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에세이>명사에세이>기타 명사에세이
- 책소개1986년생. 프로권투선수, 김주희. 그녀에게는 주어진 것보다 어떻게든 극복해내야 하는 것투성이였다. 2006년에는 엄지발가락 뼈를 잘라내야 하는 악재까지 이어졌다. 더 이상의 선수생활은 무리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그러나 아무리 막막한 길이라도 물러서지 않고 걸어가는 게 그녀였다. 그리고 결국 증명해냈다. 수십 번의 절망도 각오하는 마음, 그게 바로 희망이라는 것을. 스물여섯 챔피언 김주희의 청춘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