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유목적 사고와 네트워크, 이 두 낱말은 지구화 시대, 정보화 시대의 화두가 되었다. 이 책은 유목적 사고와 네트워크를 강조하고 있다. 한민족의 문화와 민족정체성을 잃지 않은 유목민의 삶 그 자체를 살아가고 있는 재외동포. 위기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유목적으로 사고하고 그렇게 살아온 재외동포로부터 희망을 찾을 수 있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조국이 전세계적인 한민족네트워크를 구축한다면 국제경쟁력을 제고하는 대안을 모색할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