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그림을 지도 삼아 유럽을 달린다! 런던, 파리, 암스테르담을 지나 이탈리아까지 아빠와 아들이 펼치는 40일 간의 유럽 미술 탐험. 저자는 어느 날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의 예술 담당 기자 조너선 존스가 자신의 블로그에 발표한 '죽기 전에 꼭 보아야 할 걸작 20'을 접하고, 미술작품은 직접 보아야 진가를 알 수 있다는 그의 글에 공감하게 되었다. 그리고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을 떠올리며, 아들의 창의력과 감성 발달을 위해 ‘진짜 명화’를 보여주어야겠다는 결심을 한다. 이렇게 해서 조너선 존스의 명작 리스트를 지도 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