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우동 한 그릇
- 지음/옮김구리 료헤이 (지은이), 북타임 편집부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소설/시/희곡>일본소설>1950년대 이후 일본소설
- 책소개한 해의 마지막 날, 낡은 반코트를 입은 여인이 어린 두 아들과 우동집에 들어와 머뭇머뭇 "우동 한 그릇만 시켜도 될까요?"라고 묻는 장면으로 시작되는 '우동 한 그릇'. 이 이야기는 1989년 일본에서 한 국회의원이 낭독해 '일본 국회를 울린 책'으로 화제가 됐고, 이후 일본 전역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