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바깥 - 시는 늘 바깥이다 어디든 갈 수 있다, 시
- 지음/옮김강문숙, 고진하, 박영희, 서정홍, 이대흠, 전윤호, 이원규, 안익수, 조말선, 이창수, 정군칠, 손현숙, 엄재국, 장이지, 임경섭, 김기홍, 김우섭 (지은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소설/시/희곡>시>한국시
- 책소개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도서관 문학작가 파견' 작품집 두 번째 <바깥>. 열여덟 명의 시인이 일흔두 편의 시를 써내려갔다. <바깥>은 시에게는 물리적, 정서적 한계가 없음을 보여준다. 때로는 인간사의 질곡 안에서, 때로는 그 질곡을 벗어나서 삶을 노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