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18인의 천재와 끔찍한 부모들 - “다 너 잘되라고 그런 거야!”
- 지음/옮김외르크 치틀라우 (지은이), 강희진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역사>세계사 일반
- 책소개자녀에게 행복한 유년기를 선물하기 위한 전제조건은 무엇일까? 적어도 자식을 성공시키겠다는 강박관념이나 집착에 매달린 부모, 황당한 도덕관을 지닌 부모여서는 안 된다. ‘사랑의 매’가 그 경계를 넘어 구타와 폭력에 이르거나, 훈련의 강도가 심각한 경우, 바르게 키운답시고 심리적인 테러를 가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그런 부모 밑에서는 프리드리히 2세 같은 괴짜나 스탈린 같은 괴물만이 탄생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