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마네에서 바스키아까지 예술가의 옷 - 보헤미안의 망토부터 워홀의 터틀넥까지 예술가는 어떤 옷을 입고 그리고 상상하는가
- 지음/옮김예민희 (지은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예술/대중문화>예술/대중문화의 이해>예술 통사/역사 속의 예술
- 책소개오늘날 예술가는 더 이상 작품으로만 기억되지 않는다. 사진 속 모습, 미디어를 통해 반복적으로 소비되는 외양과 이미지가 예술가의 정체성을 구성한다. 이 책은 “예술가는 어떻게 자신을 입어왔는가”라는 질문을 출발점으로 삼아 예술과 대중문화, 패션과 권력의 관계를 탐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