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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울기전에

표정과 몸짓으로 말하는 우리 아이의 속마음

비비엔 세이벨저/문신원프리미엄북스2013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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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89582506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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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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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명아기가 울기전에 - 표정과 몸짓으로 말하는 우리 아이의 속마음
  • 지음/옮김비비엔 세이벨 (지은이), 문신원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좋은부모>육아>성장/발달
  • 책소개울음은 가장 원시적이며 강력한 아기의 의사소통 방법이다. 아기가 울면 엄마는 아기가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 때문에 불편한지를 알아내야 하고, 욕구를 충족시켜줘야만 한다. 때로는 온갖 방법을 다 썼는데도 울음을 그치지 않아 엄마까지 울고 싶을 지경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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