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달과 달팽이
- 지음/옮김한스 마그누스 엔첸스베르거 (지은이), 크리스티네 라인스 (그림), 장순란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유아>그림책>나라별 그림책>유럽
- 책소개13~15세기경 멕시코 중앙고원에서 꽃피웠던 인류의 마지막 고대 문명, 아즈텍 문화를 조명하는 그림책이다. 시처럼 소박하고 간결한 글과 아름다운 그림이 멋진 조화를 이룬다.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고리 역할을 하는 사물들, 옛 아즈텍에도 있었도 지금도 존재하는 사물들이 각 장마다 세밀하고 또렷하게 묘사되어 있다. 사물 뒤의 흑백 배경은 몽환적이고 아스라한 분위기를 풍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