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사르키 바트만 - 19세기 인종주의가 발명한 신화
- 지음/옮김레이철 홈스 (지은이), 이석호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사회과학>여성학/젠더>여성인물
- 책소개살아서는 런던 거리에서 희귀 인종으로 전시되고, 죽어서는 박제가 되어 파리 자연사박물관에 표본으로 전시됐던 아프리카 여자, 사르키 바트만의 일대기를 다룬 책이다. 유럽의 인종주의로 자행된 비이성적인 열정의 결과가 얼마나 참혹했는지를 보여준다. 더불어 계몽주의니 이성이니 과학이니 말만 앞세운 근대 유럽의 모순을 들추어볼 수 있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