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보스코네로가의 영원한 밤
- 지음/옮김플라비오 산티 (지은이), 주효숙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소설/시/희곡>세계의 소설>이탈리아소설
- 책소개작가가 괴테를 앞세워 어둠에 물든 18세기 시칠리아 섬을 그린 소설. 괴테는 죽기 직전 ‘마지막 나날에 대한 고백록’에서 여행을 마친 뒤 <파우스트>를 완성할 수 있었던 이유를 밝힌다. 1787년 이탈리아로 처음 떠난 여행에서의 끔찍한 경험의 상당 부분을 옮긴 것이다. 작가는 <파우스트>에 관한 진실을 파헤치며 무한한 어둠의 빛에 휩싸인 공포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