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일본어를 직접 말하지 않아도 손가락으로 그림을 가리켜 보여주면 되는 쉽고 간단한 여행 일본어책이다. 영어가 별로 통하지 않는 일본에서 여행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 그리고 지진, 쓰나미, 질병 등의 위급상황에 발빠르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꼭 알아야할 일본어 회화가 있다. 이 책은 그런 필수 일본어를 상황별로 나눠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알려준다. 젊은 배낭여행자, 업무차 방문한 비즈니스 여행자, 장년층의 패키지 여행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고 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