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오데사와 신비한 책의 도시
- 지음/옮김페터 판 올멘 (지은이), 안성철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소설/시/희곡>판타지/환상문학>외국판타지/환상소설
- 책소개만약 램프의 요정이 나타나 세 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면? 페터 판 올멘의 첫 장편소설인 <오데사와 신비한 책의 도시>에는 책 중의 책 '부쿠스'와 마법의 펜이 등장한다. 뭐든지 쓰면 현실이 되는 책, 그리고 그 책에 글을 쓸 수 있는 유일한 펜. 소설 속에서 등장인물들은 비슷한 고민을 한다. 뭘 써야 할까? 어떤 세상으로 만들까? 아니, 그런데 세상을 내 마음대로 바꾸는 게 맞는 걸까? 2010 플라망어 도서협회 도서상 수상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