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명현자에게는 고정관념이 없다 (반양장) - 철학의 타자
- 지음/옮김프랑수아 줄리앙 (지은이), 박치완, 김용석 (옮긴이)
- 주제 분류국내도서>인문학>서양철학>현대철학>현대철학 일반
- 책소개선과 악, 은폐와 비은폐, 내재성과 명증성, 합리성과 비합리성 등을 논의의 기본 틀로 구성해 동양의 지혜를 새로운 가지성(intelligibilit)으로 끌어올려 철학의 미래상으로 제시하는 책으로, 저자는 서문에서부터 서양 철학이 “유럽적 이성”을 버리고 동양 철학과의 대면을 통해 그동안 동양 철학에 대해 가져온 선입견들을 재고하지 않는다면 서양 철학은 좌초하고 말 것임을 강조한다.